AI 영상 제작
촬영 스튜디오도, 배우 캐스팅도, 로케이션 헌팅도 없이. 지음(JIEUM)은 기획부터 납품까지 AI로 영상을 완성하는 프로덕션입니다.
무엇을 만드나요.
지음(JIEUM)은 AI 영상 제작 전문 프로덕션입니다. 브랜드 필름과 광고, 숏폼 콘텐츠, 뮤직비디오, 버추얼 인플루언서와 AI 모델 화보까지 — 영상과 이미지로 전달해야 하는 거의 모든 것을 AI로 제작합니다.
지금까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KBS 전북, 전주 MBC, 동아TV, 한국민속예술제, 무형유산문화축전, 경성대학교, 오송 바이오폴리스지구 등 기관·방송·브랜드와 함께한 제작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촬영이 없다는 것의 의미
전통적인 영상 제작에서 비용과 일정의 대부분은 촬영에 묶여 있습니다. 스튜디오 대관비, 모델·배우 섭외비, 로케이션 헌팅, 장비 렌탈, 스태프 인건비, 날씨에 따른 일정 지연까지. AI 프로덕션은 이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실에서 찍기 어려운 장면도 만들 수 있습니다. 1950~60년대의 거리, 존재하지 않는 제품의 사용 장면, 세상을 떠난 예인의 복원된 모습까지 — 실제로 지음이 제작한 작업들입니다.
촬영 없이 완성
스튜디오·캐스팅·로케이션 없이 제작합니다. 물리적 제약이 사라지면서 일정과 비용 구조가 달라집니다.
기획부터 납품까지
상담·기획·비주얼 설계·제작·후반·납품을 한 곳에서 진행합니다. 여러 업체를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방송·기관 제작 경험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KBS 전북, 전주 MBC, 동아TV와 함께한 제작 이력이 있습니다.
멀티 비율 납품
16:9 · 9:16 · 1:1 등 플랫폼별 비율로 최적화해 납품합니다. 채널마다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제작 분야.
네 가지 축으로 작업합니다. 각 분야의 실제 작업물은 개별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W WE WORK.
기획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상담부터 납품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합니다.
| 01 상담 & 기획 | 목적·타깃·예산·일정을 듣고 프로젝트 방향을 함께 설계합니다. 기획안이 없어도, 아이디어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료 상담 후 견적을 산정하고 레퍼런스를 제안합니다. |
|---|---|
| 02 비주얼 설계 | 무드보드·스토리보드·스타일 프레임으로 결과물의 방향을 촬영 전에 먼저 확인시켜 드립니다. 완성본을 보고 놀라는 일이 없도록, 방향을 먼저 합의합니다. |
| 03 AI 프로덕션 | AI 생성·편집·사운드·후반 작업까지 진행합니다. 중간 시사를 통해 피드백을 반영하며 완성도를 높입니다. |
| 04 납품 & 운영 | 플랫폼별 비율(16:9 · 9:16 · 1:1)로 최적화해 납품합니다. 이후 콘텐츠 운영·교육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
납품 사양.
| 납품 비율 | 16:9 (유튜브·웹) · 9:16 (릴스·쇼츠·틱톡) · 1:1 (피드) — 필요한 비율로 멀티 납품 |
|---|---|
| 납품 형식 | 고화질 원본 파일 납품. 플랫폼 업로드용 압축본 별도 제공 |
| 사운드 | BGM · 성우 · 효과음 · 사운드 디자인 포함 진행 가능 |
| 수정 | 중간 시사 단계에서 피드백 반영. 방향 합의 후 본 제작 진행 |
| 제작 기간 | 숏폼은 수일 이내, 브랜드 필름은 기획 포함 1~3주 내외가 일반적입니다 |
| 상담 | 무료. 목적과 예산을 알려주시면 하루 이내 답변드립니다 |
자주 묻는 질문.
AI 영상 제작은 기존 영상 제작과 무엇이 다른가요?+
촬영이 필요 없다는 점이 가장 큽니다. 스튜디오 대관, 배우·모델 캐스팅, 로케이션 헌팅, 장비 세팅 같은 물리적 제약이 사라지기 때문에 제작 기간과 비용 구조가 달라집니다. 현실에서 촬영하기 어려운 장면(우주, 시대극, 위험한 상황)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기획안이 없어도 의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상담 단계에서 목적·타깃·예산·일정을 듣고 프로젝트 방향을 함께 설계합니다. 아이디어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도록 무료 상담 후 견적 산정과 레퍼런스 제안까지 진행합니다.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숏폼은 수일 이내, 브랜드 필름은 기획을 포함해 1~3주 내외가 일반적입니다. 영상 길이와 난이도, 수정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시 일정을 함께 확정합니다.
결과물이 AI로 만든 티가 나지 않을까요?+
지음은 시네마틱 리얼리즘을 기준으로 작업합니다. 비주얼 설계 단계에서 무드보드·스토리보드·스타일 프레임으로 방향을 먼저 확인시켜 드리고, 중간 시사를 통해 피드백을 반영하며 완성도를 높입니다.
JI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