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음 JIEUM/AI 숏필름

AI 숏필름

스토리텔링 중심의 AI 시네마틱 필름. 방송과 축전 무대에 오른 콘텐츠를 제작해 왔습니다.

[01] OVERVIEW

이야기를 만드는 일.

숏필름은 이야기가 중심인 영상입니다. 제품을 보여주는 대신 장면과 감정을 설계하고, 컷의 호흡으로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방송과 무대에 오른 콘텐츠

지음(JIEUM)은 상업 광고뿐 아니라 방송·기관 콘텐츠를 제작해 왔습니다.

  • 동아TV — 1950~60년대 패션 파일럿 AI 영상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
  • 2025 무형유산축전 개막 주제공연 — 조공례 선생님 AI 복원 (KBS 전북·전주 MBC 보도)
  • 한국민속예술제 주제공연 — 난계 박연 선생님 AI 복원 (스포츠경향·충북일보·한국정경신문 보도)

복원이라는 작업

AI 영상 제작에서 가장 조심스러운 작업은 세상에 없는 사람을 다시 화면에 세우는 일입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것과, 그것을 해도 되는가는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지음은 이런 작업을 유족·기관과의 협의를 전제로만 진행합니다. 무형유산축전과 한국민속예술제의 복원 콘텐츠 역시 주최 기관과 함께 방향을 정한 뒤 제작했습니다.

01

스토리 설계

컷의 호흡, 인물의 감정선, 공간의 분위기를 먼저 설계합니다. 스토리보드 단계에서 방향을 확인합니다.

02

시네마틱 룩

과장되지 않은 시네마틱 리얼리즘을 기준으로 작업합니다. AI 특유의 인공적인 결과물을 피합니다.

03

방송 납품 경험

동아TV 파일럿, 무형유산축전 개막 공연 등 방송과 무대에 실제로 사용된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04

기관 협업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 사업, 축전 주최 기관과 협업한 이력이 있습니다.

[02] WORKS

숏필름.

스토리텔링 중심의 AI 시네마틱 필름. 클릭하면 영상이 재생됩니다.

[03] FAQ

자주 묻는 질문.

숏필름은 광고 영상과 무엇이 다른가요?+

광고가 제품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둔다면, 숏필름은 이야기의 흐름과 감정선이 중심입니다. 컷의 호흡, 인물의 표정, 공간의 분위기를 설계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방송용으로 납품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동아TV 패션 파일럿 콘텐츠, 2025 무형유산축전 개막 주제공연 등 방송과 무대에 실제로 사용된 콘텐츠를 제작한 경험이 있습니다.

실존 인물을 AI로 복원하는 작업도 하나요?+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2025 무형유산축전 개막 공연에서 조공례 선생님을,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난계 박연 선생님을 AI로 복원하는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이런 작업은 유족·기관과의 협의가 선행되어야 하므로 상담 단계에서 함께 검토합니다.

[04] MORE

다른 제작 분야.

GOT AN
IDEA?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그 장면부터 함께 설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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